iOS 팀 인수인계 주도 (메인·서브·AVSuit·SaaS Air 순)
1인 축적 iOS 제품군을 새 팀원에게 이관하는 계단식 인수인계 순서(메인→서브→AVSuit→SaaS Air)를 설계·주도
iOS 팀이 커지면서, 한 사람에게 쌓여 있던 4개 제품군(Premium·서브 제품군·AVSuit·SaaS Air)의 인수인계 순서와 교육 자료, 검증 기준을 직접 설계하고 이관 전 과정을 주도했습니다.
배경·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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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 체제에서 4개 제품군이 한 사람에게 쌓이면서, 제가 없으면 멈추는 구조가 됐습니다. 팀원 각자가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구조로 바꿔야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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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팀원 합류에 맞춰, 담당자가 바뀌어도 품질이 유지되도록 제품별 이관 순서와 검증 기준이 필요했습니다.
수행·기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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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정 운영 중인 Premium 코어·후처리부터 서브 제품(캡처 방지·VPN·키패드), 미디어 보호(AVSuit), 가장 최신인 SaaS Air 순으로, 난이도와 복잡도에 따라 계단식 인수 순서를 설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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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별 이관 검증 리스트를 아키텍처 이해, 고객 워크플로우, 코드 읽기·디버깅 훈련의 3축으로 직접 작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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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관 완료 기준을 ‘인수자가 고객 이슈를 제 입회 없이 단독 해결’로 명시해, 이관이 끝났는지 검증할 수 있게 했습니다.
성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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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 제품 이관을 시작으로 1차 이관을 마쳤고, 가장 복잡한 자산인 SaaS Air까지 최종 인수를 마무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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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OS 팀을 한 사람에게 의존하던 구조에서 팀원 각자가 독립 운영 가능한 구조로 바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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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관 완료를 구조적 역할 분담으로 공식화한 시점에 팀장으로 승격했습니다.